October 14, 2026 연중 제28주간 수요일-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우리는 성령으로 사는 사람들이므로 성령을 따라갑시다." (갈라 5:25) 교회가…
October 13, 2026 연중 제28주간 화요일-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." (갈라 5:6) 신앙 생활은…
June 24, 2026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-하느님께서 베푸신 은혜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안 됩니다.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." (루카 1:60) 우리가 자녀나…
June 23, 2026 연중 제12주간 화요일-좁은 문 끝에 기다리는 생명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." (마태 7:13) 우리 신앙인들은 세상의…
June 18, 202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-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느님의 백성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." (마태 6:9) 시카고 성 김대건…
June 12, 2026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-하느님의 우선적인 사랑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.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…
June 11, 2026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-바르나바를 통한 초대 교회의 성장 [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] "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. 그리하여…